전시의 마지막

Posted Leave a commentPosted in 미분류

그동안 <플라스틱 만다라> 프로젝트에 참여해주고, 함께 전시를 만들어주고, 전시에 와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걸음마를 한 후로, 가장 많이 기어다닌 해였습니다.  꽤 긴 시간동안의 작업과, 비어있는 목욕탕에서 어려운 전시를 […]

어머니의 연산호

Posted Leave a commentPosted in 미분류

김순덕 (79세) 어머니의 작품입니다. 이번 산호프로젝트의 가장 첫 자원봉사자로, 무더운 여름을 산호뜨기로 보내고 계십니다. 어머니가 만드는 작품들은 하나같이 쓰다듬어 주고 싶은 사랑스러운 모습입니다. 껴앉고 자고 싶어집니다. 어머니는 제가 기억하는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