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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의 마지막

그동안 <플라스틱 만다라> 프로젝트에 참여해주고, 함께 전시를 만들어주고, 전시에 와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걸음마를 한 후로, 가장 많이 기어다닌 해였습니다. 

꽤 긴 시간동안의 작업과, 비어있는 목욕탕에서 어려운 전시를 만드는 과정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전시장에서 9일동안 플라스틱 만다라 설치작업을 관객들과 함께 하였고, 전시 마지막날, 해체하였습니다. 

플라스틱 만다라 전시는 끝났지만, 온라인 도록과 책자 도록으로, 그리고 다큐멘터리로 조만간 다시 인사 드릴께요. 

어두운 곳에서 반짝거리며 전시 잘 끝났습니다. 

에코 오롯 대표, 정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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